실시간 바이오 소식"패혈증 폐손상 사망률 40%…핵심인자 'PEAR1' 기전 첫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7-25사망률이 최대 40%인 패혈증성 급성 폐손상에서 PEAR1 단백질이 혈관 투과성을 높이는 핵심 원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PEAR1은 HIF-1α의 젖산화를 통해 해당과정을 촉진하며, 이는 다시 PEAR1 발현을 높이는 양성 피드백 고리를 형성합니다. 실제 PEAR1 발현을 억제한 쥐는 생존율이 개선되어 새로운 치료 타깃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화이자 투키사, HER2 양성 유방암 1차 유지요법 승인비아트리스, 파시라 16억5000만달러 인수…비오피오이드 진통제 확보바이엘, 배우 멀리사 조앤 하트와 폐경 안면홍조 치료제 홍보엔데버, IPF 치료제 탈라데깁 2b상 성공…폐섬유화 감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