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패혈증 폐손상 사망률 40%…핵심인자 'PEAR1' 기전 첫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7-24사망률이 최대 40%인 패혈증성 급성 폐손상에서 PEAR1 단백질이 혈관 투과성을 높이는 핵심 원인으로 확인되었습니다. PEAR1은 HIF-1α의 젖산화를 통해 해당과정을 촉진하며, 이는 다시 PEAR1 발현을 높이는 양성 피드백 고리를 형성합니다. 실제 PEAR1 발현을 억제한 쥐는 생존율이 개선되어 새로운 치료 타깃 가능성을 입증했습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FDA, 카프리코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11월 22일 결론FDA, 레젠엑스바이오 RGX-121 임상 보류…재신청 차질로슈·일라이릴리, 알츠하이머 혈액 검사 FDA 허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