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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토비아 테라퓨틱스가 개발 중인 가려움증 치료제 후보물질 'ATTO-1310'이 1b상 임상에서 4주차에 65%의 가려움증 반응률을 보이며 IPO를 신청했다. 해당 물질은 IL-31 리간드를 직접 표적하는 융합 단백질로, 기존 치료제와 차별화된 작용 기전을 가진다. 아토비아는 조달된 자금으로 내년 상반기 만성 소양증 및 아토피 피부염에 대한 2상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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