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뇌-컴퓨터 인터페이스, 5일 훈련으로 파킨슨병 환자 인지기능↑BIOBOOK TEAM입력 2026-07-14뇌-컴퓨터 인터페이스(BCI) 훈련이 파킨슨병, 치매 등 신경정신과 환자의 인지 기능을 개선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5일간 진행된 훈련은 뇌전도(EEG) 기반 실시간 피드백으로 뇌의 오류인식 신호를 증폭시켜 미세한 시각운동 오류 인지 능력을 높인다. 이는 기존 행동 훈련보다 효과적이며, 향후 모터스포츠 드라이버의 반응 속도 향상 등에도 적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