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머크 얼비툭스, 대장암 사망위험 51%↓…유럽 1차 치료제 승인BIOBOOK TEAM입력 2026-07-14머크 '얼비툭스' 병용요법이 BRAF 변이 대장암 1차 치료제로 유럽서 승인돼 사망 위험을 51% 낮췄다. 임상 3상에서 전체생존기간(OS) 중앙값은 30.3개월로 대조군 15.1개월 대비 2배 가까이 개선됐다. 이로써 얼비툭스는 2차 치료에 이어 1차 치료까지 적응증을 넓혔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FDA, 레젠엑스바이오 헌터증후군 유전자치료제 임상 재중단로슈, 한미약품 비만약 계약…최대 23억달러 규모미국 케네디 장관, 아동 백신 분류 조정 공개 의견 수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