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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86곳 점검해 위생불량 51곳, 허위광고 44건 확인 세균수 기준 초과 제품 1건도…6개월 내 재점검 예정

식약처가 보양식 업체 2886곳 점검 결과, 위생법규 위반 51곳과 허위·과대광고 44건을 적발했다. 적발 광고는 '당뇨 예방' 등 질병 효능을 표방했고, 수거 제품 1건은 세균수 기준을 초과했다. 식약처는 위반 업체에 행정처분 후 6개월 내 재점검을 실시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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