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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수 설계 AAV5 벡터, 뇌척수액 통해 주입해 간 독성 최소화 5000만명 이상 신경계 질환자 대상 AAV 임상 용량 감소 기대

뇌 림프계를 통해 혈뇌장벽을 우회하는 AAV 유전자 치료제 신기술이 개발됐다. 특수 AAV5 벡터가 뇌척수액으로 신경교세포를 정밀 타격하고 간 독성을 최소화했다. 이는 5000만명 이상 신경계 질환자의 AAV 임상 용량을 줄이는 해결책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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