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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세대 혈액검사, 대장암 민감도 80.4%·전암 병변 18.2% 달성 FDA 승인 및 기술 이전 시 애보트로부터 7000만달러 마일스톤 수령

프리놈의 차세대 대장암 혈액검사가 대장암 민감도 80.4%, 전암 병변 민감도 18.2%를 기록했다. 애보트가 식품의약국(FDA) 승인 후 상용화를 담당하며, 프리놈은 기술 이전 시 7000만달러(약 1050억원)의 마일스톤을 받는다. 회사는 차세대 버전에 대한 보충 시판 전 허가(PMA)를 FDA에 제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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