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아스트라제네카·아이오니스 심장병 신약 임상 실패…주가 21%↓BIOBOOK TEAM입력 2026-07-08아스트라제네카와 아이오니스가 공동 개발한 심장질환 치료제 '에플론터센'이 임상 3상에서 주요 목표 달성에 실패했다. 140주간 진행된 연구에서 기존 안정제 약물 복용 환자군에서는 치료 효과가 없었으며, 미복용 환자군에서만 29%의 위험 감소가 관찰됐다. 임상 실패 소식에 아이오니스 주가는 21% 급락했으며, 경쟁사 주가는 급등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