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공격성 유방암 유발 '숨은 유전자' 81종 세계 최초 발견"BIOBOOK TEAM입력 2026-07-08공격성 유방암을 유발하는 신규 유전자 81종이 세계 최초로 발견됐다. 이는 기존 세포 배양 실험에서 놓친 90%에 해당하는 유전자로, 연구팀은 유전자 활성화와 억제가 동시 가능한 CRISPR 기술로 3700개 이상을 분석해 찾아냈다. 특히 저산소 환경에서 종양 성장을 돕는 'PLGRKT' 유전자가 확인돼 새로운 표적 치료제 개발의 길이 열렸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