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공격성 유방암 유발 '숨은 유전자' 81종 세계 최초 발견"BIOBOOK TEAM입력 2026-07-09공격성 유방암을 유발하는 신규 유전자 81종이 세계 최초로 발견됐다. 이는 기존 세포 배양 실험에서 놓친 90%에 해당하는 유전자로, 연구팀은 유전자 활성화와 억제가 동시 가능한 CRISPR 기술로 3700개 이상을 분석해 찾아냈다. 특히 저산소 환경에서 종양 성장을 돕는 'PLGRKT' 유전자가 확인돼 새로운 표적 치료제 개발의 길이 열렸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트렉스바이오, 1억1700만달러 IPO…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일라이릴리 지원 트렉스바이오, IPO로 1억1670만달러 확보구리 나노클러스터, 혈뇌장벽 통과…멘케스병 생존기간 50일로 연장p53 손실 즉시 암 대사 전환…역전사효소 억제제 암 예방 가능성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