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SK, 알츠하이머 신약 2건 실패…알렉터와 3.2조원 계약 종료"선급금 7억달러(약 1조원) 손실 처리 후보물질 2건 임상 2·3상서 연달아 실패BIOBOOK TEAM입력 2026-07-08GSK가 알츠하이머 신약 2건의 임상 실패로 알렉터(Alector)와 22억달러(약 3.2조원) 계약을 종료했다. GSK는 선급금 7억달러(약 1조원)를 손실 처리하며, 두 약물은 각각 임상 3상과 2상에서 중단됐다. 알렉터는 향후 15억달러 규모의 마일스톤 수령이 불가능해졌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