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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대면 플랫폼 '솔닥' 통해 배송비 지원 월 500명, 10년간 혜택…연속혈당측정기 등 포함

KMI한국의학연구소가 희귀난치성질환 및 1형 당뇨병 환자의 의약품 배송비 지원을 위해 3억원을 기부했다. 이번 후원금은 비대면 진료 플랫폼 '솔닥'을 통해 처방받는 의약품 및 연속혈당측정기 등 의료기기 배송비에 사용된다. 이를 통해 월평균 약 500명의 환자가 10년간 지원 혜택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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