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GLP-1 비만약, BMI 30 이상만 처방…식약처 집중 점검BIOBOOK TEAM입력 2026-07-07식품의약품안전처가 GLP-1 비만약 오남용을 막기 위해 BMI 30kg/m² 이상 성인에게만 처방하도록 기준을 제시했다. BMI 27kg/m² 이상에 동반질환이 있는 환자도 대상이나, 온라인 불법 유통이 늘고 있다. 식약처는 허가 외 광고를 집중 점검하고 후속 조치에 나설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GSK 만성 B형 간염 완치제, 일본서 세계 첫 승인식약처, 콘택트렌즈 불법 해외직구·부당광고 108건 적발한미약품, 비만신약 HM17321 제넨텍에 3조1892억원 기술이전미국 법원, 머크·아스트라제네카 약가 협상 소송 기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