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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대 5800억원 규모 투자 유치, 후기 임상 2종 상업화 목표 X-연관 색소성 망막염·구강 건조증 치료제, 12~24개월 내 허가 기대

메이라GTx(MeiraGTx)가 오버랜드 캐피탈로부터 최대 4억달러(약 5800억원)를 유치해 유전자 치료제 2종의 상업화를 추진한다. 초기 자금 1억2500만달러(약 1810억원)를 받고 X-연관 색소성 망막염 및 구강 건조증 치료제에 대한 낮은 한 자릿수 로열티를 지급하는 조건이다. 두 후보물질은 12~24개월 내 미국 식품의약국(FDA) 승인이 예상되며, 승인 시 각각 5000만달러를 추가로 받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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