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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보건의료품질연구원(NICE)이 평균 진단에 9년 이상 걸리는 자궁내막증 비침습 진단 검사 2종을 권고했다. 해당 검사는 프랑스 지위그(Ziwig)의 타액 내 마이크로RNA를 분석하는 '엔도테스트'와 미국 엔도슈어(EndoSure)의 복부 센서를 이용한 '엔도슈어'이다. 해당 진단법들은 향후 3년간 추가 데이터를 수집하는 조건으로 국민보건서비스(NHS)에 도입돼 침습적 복강경 수술을 대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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