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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입 의존 정책에 국산 1호 백신 상업적 실패 SK바이오, mRNA·CGT로 사업 전환 모색

정부가 3년간 백신 수입에 7조6000억원을 투입하는 동안 국내 개발 지원은 수천억원에 그친 것으로 나타났다. 결국 SK바이오사이언스의 국산 1호 백신 스카이코비원은 수요 부족으로 생산이 중단됐다. 회사는 mRNA, 세포·유전자치료제로 사업을 확장해 활로를 모색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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