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다운증후군 뇌세포 사멸 기전 첫 규명…알츠하이머 치료 단서"BIOBOOK TEAM입력 2026-06-30템플대 연구진이 다운증후군 환자 뇌에서 특정 세포 사멸 경로인 '네크롭토시스'를 세계 최초로 확인했다. 다운증후군 동물 모델과 환자의 뇌 조직에서 핵심 단백질 2종(RIPK1, MLKL)의 발현 증가가 신경세포 내에서 집중적으로 관찰됐다. 해당 경로는 향후 다운증후군 및 알츠하이머병의 진행을 늦추는 치료제 개발의 핵심 표적으로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