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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사율 100% '데블 안면 종양' 퇴치 목표 유전자 편집·백신 개발 병행…멸종 위기 극복 나서

콜로설 재단과 태즈매니아 대학이 치사율 100%에 달하는 전염성 암으로 개체 수가 80% 급감한 태즈매니아 데블을 구하기 위해 협력한다. 양측은 LZTR1 유전자 편집을 통한 암 감수성 감소와 경구용 백신 개발을 병행하여 질병 저항성을 높이는 전략을 추진한다. 이번 협력으로 백신 안전성 시험을 가속화하고, 향후 야생 개체군에 적용할 유전적 저항성 확보 가능성을 탐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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