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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2개 신청 병원 중 56개소 선정…수도권-비수도권 5:5 배분 인턴 및 8개 필수과목 대상, 지도전문의 수당·교육 운영비 지원

정부가 56개 수련병원에 전공의 수련환경 개선을 위해 953억 원을 투입한다. 이번 지원은 인턴 및 내과 등 8개 과목이 대상이며, 지도전문의 수당과 교육 운영비로 쓰인다. 지원금은 수도권과 비수도권에 5:5로 배분되며, 미선정 병원에는 컨설팅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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