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연 7600건 인허가 수요↑…정부, 재활기기 평가 직접 나선다BIOBOOK TEAM입력 2026-06-30국립재활원이 연간 7000건을 넘어서는 의료기기 인허가 수요에 대응하기 위해 '재활 의료기기 사용 적합성 평가 지원 시범사업'을 본격 시작한다. 이번 사업은 인허가 필수 과정인 사용 적합성 평가를 국제표준에 맞춰 약 3~6개월간 지원하는 것을 골자로 한다. 이를 통해 국내 기업의 규제 장벽 해소는 물론, 기획부터 상용화까지 전주기적 지원을 제공할 계획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기술이전…총 3조1892억원심근경색 측부혈관, 모세혈관 동맥화가 주도…VEGF 일시 자극으로 심장 복구AI 에이전트 바이옴니, 생물의학 연구 자율 수행…정확도 57%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