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총 38개소 789병상 확보…2030년까지 2000병상 목표

보건복지부가 급성기 정신질환 집중치료병원 12개소를 추가 지정해 총 38개소, 789개 병상을 확보했다. 지정 병원은 집중치료실 병상의 10~20%를 응급입원용으로 운영하고 퇴원 후 사례관리도 제공해야 한다. 정부는 2030년까지 집중치료실 병상을 2000개로 늘릴 계획이며, 2026년 하반기 3차 공모를 실시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