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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증기관 13개소 참여, 실태조사 기준·절차 논의 분기별 정례회의 통해 현장 의견 수렴 및 개선방안 도출

보건복지부가 13개 DTC 유전자검사 인증기관과 실태점검 기준 마련을 위한 제2차 민관협의체 회의를 개최했다. 분기별로 열리는 협의체는 현장 의견을 수렴하고 제도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정부는 이를 통해 제도의 일관성을 높이고 향후 제도 개선에 적극 활용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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