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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코올 분야 신설, 정신 응급 대응체계 구축 소아·뇌혈관 포함 총 8개소 추가, 개소당 최대 9.6억 지원

보건복지부가 소아·뇌혈관·알코올 중독 분야 필수특화 병원 8개소를 추가 지정하고 7월 1일부터 사업을 확대한다. 이번에 신설된 알코올 분야 5개소를 포함해 소아 2개소, 뇌혈관 1개소가 24시간 진료체계를 유지하게 된다. 선정 기관은 개소당 5억원의 진료지원금과 최대 9.6억원의 성과지원금을 받을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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