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암젠 '테페자' 대항마 등장 주입 횟수 8→5회, 시간도 절반으로↓

비리디안 테라퓨틱스의 갑상선 안병증(TED) 치료제 '룸보아'가 총 치료 기간을 21주에서 12주로 단축하며 미국 식품의약국(FDA) 허가를 획득했다. 룸보아는 총 5회 주입으로 치료가 완료되며, 주입 시간도 기존 60~90분에서 30~40분으로 줄어든 것이 특징이다. 비리디안은 약 100명의 영업 인력을 추가 확보했으며, 즉시 룸보아를 시장에 출시할 계획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