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KRISS, 손상 DNA 검출 감도 22배↑…암 위험 조기 평가기존 방식 대비 22배 높은 민감도…수천 개 분자 수준 정량화 개인 맞춤형 암 치료 및 항암제 반응 예측 기대BIOBOOK TEAM입력 2026-06-28한국표준과학연구원이 손상 DNA 조각을 기존보다 22배 더 민감하게 정량하는 초고감도 플랫폼을 개발했다. 이 기술은 면역경쟁분석법을 이용해 수천 개 분자 수준까지 정량화가 가능하다. 향후 개인 맞춤형 암 치료와 항암제 반응성 예측에 활용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장 오가노이드 회복 점수 개발…상피 재생 정량화비타민A 부족이 장내 기생충 저항력 높여…줄기세포 '브레이크' 규명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