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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금 4만달러 고갈 위기…3000만달러 IPO로 자금 수혈 과거 사노피 계약 항체 F598 등 임상 자금 확보 목적

현금 4만달러만 남은 알로펙스가 3000만달러 규모의 기업공개(IPO)를 재추진하며 자금 조달에 나선다. 조달 자금은 과거 사노피와 3억7500만달러에 계약했던 항체 F598 등 PNAG 표적 파이프라인 2종의 임상에 투입된다. 회사는 IPO 완료 전까지 정규직원 없이 운영되며, 뉴욕증권거래소 아메리칸 상장을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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