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1세대 크리스퍼比 염색체 손상↓…안전성 개선 편집·미편집 세포 섞이는 '모자이크 현상'은 한계

과학자들이 차세대 크리스퍼 기술인 '염기 편집'을 초기 인간 배아에 적용해 초기 발달 단계 유전자를 규명하는 데 성공했다. 해당 기술은 1세대 크리스퍼의 안전 문제였던 염색체 손상을 피할 수 있어 기존 기술보다 부드럽게 작용하는 것으로 확인됐다. 다만 편집된 세포와 편집되지 않은 세포가 섞이는 '모자이크 현상'이 빈번하게 발생해 여전한 한계점으로 지적됐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