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1년 내 60% 붕괴" 호르몬성 뼈괴사, 엑소좀 치료 길 열었다BIOBOOK TEAM입력 2026-06-261년 내 60% 이상 뼈가 붕괴되는 호르몬성 고관절 괴사를 치료할 공학 엑소좀 기술이 개발됐다. 특정 유전물질(miR-146a-5p)을 탑재한 이 엑소좀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회복시켜 뼈 재생 능력을 복구한다. 동물실험에서 뼈 구조 개선과 혈관 신생 효과가 확인돼 유망한 무세포 치료 전략으로 제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구리 나노클러스터, 혈뇌장벽 통과…멘케스병 생존기간 50일로 연장p53 손실 즉시 암 대사 전환…역전사효소 억제제 암 예방 가능성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BMS 젠벡서스, 다발골수종 무진행생존 42개월…대조군 2배↑아르젠엑스, 쇼그렌 3상 무용성 중단…주가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