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1년 내 60% 붕괴" 호르몬성 뼈괴사, 엑소좀 치료 길 열었다BIOBOOK TEAM입력 2026-06-251년 내 60% 이상 뼈가 붕괴되는 호르몬성 고관절 괴사를 치료할 공학 엑소좀 기술이 개발됐다. 특정 유전물질(miR-146a-5p)을 탑재한 이 엑소좀은 미토콘드리아 기능을 회복시켜 뼈 재생 능력을 복구한다. 동물실험에서 뼈 구조 개선과 혈관 신생 효과가 확인돼 유망한 무세포 치료 전략으로 제시됐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장 오가노이드 회복 점수 개발…상피 재생 정량화비타민A 부족이 장내 기생충 저항력 높여…줄기세포 '브레이크' 규명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