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두 개의 DNA 변이, 한 번에 직접 분석하는 시퀀싱 기술 개발BIOBOOK TEAM입력 2026-06-25DNA의 후성유전 변이 2종(5mC·5hmC)을 단일 염기 수준에서 동시에 직접 분석하는 시퀀싱 기술 'BRIGHT-seq'가 개발됐다. 이 기술은 5mC를 아데닌(A)으로, 5hmC를 티민(T)으로 변환시켜 기존 기술과 달리 두 변이를 명확하게 구별해낸다. 인간 및 쥐 배아줄기세포에서 검증을 마쳤으며, 향후 유전자 조절 및 질병 연구에 기여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장 오가노이드 회복 점수 개발…상피 재생 정량화비타민A 부족이 장내 기생충 저항력 높여…줄기세포 '브레이크' 규명미국 연구진, 이중 머리 분자로 11일 만에 림프종 종양 제거GSK, 만성 B형 간염 기능적 완치제 일본 첫 승인경두개 초음파로 뇌파 증폭…뇌-기계 인터페이스 정확도 64%→7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