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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케이파트너스 외 75인, 3월 제기한 주주총회 소집허가 신청 철회 약 3개월 만에 경영권 분쟁 관련 법적 리스크 해소

아이큐어는 아이케이파트너스 외 75인이 제기한 주주총회 소집허가 소송이 신청인 측의 취하로 종결됐다고 26일 밝혔다. 해당 소송은 지난 3월 9일 경영권 분쟁을 사유로 제기됐으나, 신청인 측이 16일 서울중앙지방법원에 취하서를 제출했다. 이로써 회사는 약 3개월 만에 관련 법적 불확실성을 해소하게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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