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2023년부터 개발, 감초 등 297개 품목 모델 완료 2027년까지 공정서 수재 전 품목으로 확대 목표

식품의약품안전처가 297개 한약재 품목의 진품 여부를 가리는 'XAI 관능검사 시스템'을 도입했다. 2023년부터 개발된 이 시스템은 AI가 한약재의 형태, 색상 등을 학습해 객관적으로 판별하는 기술이다. 식약처는 2027년까지 공정서에 등재된 모든 품목으로 모델을 확대해 시스템을 고도화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