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중산대 연구진, 254억개 데이터 기반 통합 언어 모델 개발 바이러스 발견부터 항체 신약 후보 발굴까지 활용 기대

10억개 파라미터를 가진 바이러스학 AI 모델 '루카바이러스'가 254억개 데이터로 개발됐다. 이 모델은 뉴클레오티드와 단백질 서열을 통합 분석해 바이러스의 진화와 기능, 유전자 상동성 등을 예측한다. 향후 숨겨진 바이러스 발견부터 신종 바이러스에 대한 항체 후보물질 발굴까지 활용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