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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시지 바이오와 역합병 통해 나스닥 상장 1억달러 사모 투자 유치…2028년까지 운영자금 확보

RNA 표적 치료제 개발사 리믹스 테라퓨틱스가 패시지 바이오와 역합병하며 1억달러(약 1450억원)를 조달했다. 합병 법인은 리믹스로 사명을 변경하고 티커 RMTX로 거래되며, 기존 리믹스 주주가 지분 93%를 차지한다. 확보된 자금으로 2028년까지 운영하며, 주요 파이프라인 'REM-422'의 임상 1/2상을 가속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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