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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안장애 동반 ADHD 환자 대상 3b상서 1·2차 지표 모두 충족

오츠카의 ADHD 치료제 '센타나파딘'이 불안장애 동반 환자 3b상에서 8주 만에 증상 점수(AISRS)를 위약 대비 5.9점 개선하며 1차 지표를 충족했다. 2차 지표인 불안 척도(HAM-A) 점수도 위약 대비 1.92점 유의미하게 개선됐다. 회사는 7월 24일까지 FDA 허가를 기다리며 승인 후 3개월 내 출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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