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같은 레드와인 마셔도…IBD 위험 20%↓ vs 38%↑ 극과 극BIOBOOK TEAM입력 2026-06-25개인의 아세트알데히드 대사 능력에 따라 레드와인 섭취가 크론병(CD) 위험을 20% 낮추거나 38% 높이는 상반된 결과를 보였다. 연구진은 24개 알코올 대사 유전자 단일염기다형성(SNP)을 포함하는 '아세트알데히드 대사 부담 점수'를 구축해 연관성을 분석했다. 이번 연구는 향후 염증성 장질환(IBD) 예방을 위한 정밀 영양 접근법의 토대를 마련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