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8개국 공동 연구, 크론병 유발 단일 유전자 'BIRC3' 최초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6-248개국 공동 연구팀이 크론병 환자 14명에게서 병을 유발하는 단일 유전자 'BIRC3' 돌연변이를 최초로 확인했다. 이 돌연변이는 RIPK1 단백질을 비정상 활성화시켜 장 상피세포의 사멸을 촉진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임상 단계 RIPK1 억제제가 동물 모델에서 염증을 완화해, 새로운 표적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열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펩트론, 비만약 PT403 1상 승인 신청…성인 22명 평가FDA, 카프리코 DMD 세포치료제 심사 3개월 연장美 연구진, 초원 다년생 작물 실피움 유전체 최초 해독미국 NIH, 바이오 제네시스 미션 발표…12억달러 배정셀트리온, 충남 예산에 3000억 완제공장 신설장 오가노이드 회복 점수 개발…상피 재생 정량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