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8개국 공동 연구, 크론병 유발 단일 유전자 'BIRC3' 최초 규명BIOBOOK TEAM입력 2026-06-258개국 공동 연구팀이 크론병 환자 14명에게서 병을 유발하는 단일 유전자 'BIRC3' 돌연변이를 최초로 확인했다. 이 돌연변이는 RIPK1 단백질을 비정상 활성화시켜 장 상피세포의 사멸을 촉진하는 것으로 분석됐다. 임상 단계 RIPK1 억제제가 동물 모델에서 염증을 완화해, 새로운 표적 치료제 개발 가능성을 열었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트렉스바이오, 1억1700만달러 IPO…면역질환 치료제 개발일라이릴리 지원 트렉스바이오, IPO로 1억1670만달러 확보구리 나노클러스터, 혈뇌장벽 통과…멘케스병 생존기간 50일로 연장p53 손실 즉시 암 대사 전환…역전사효소 억제제 암 예방 가능성SWANS 이온신호, 30cm 이상 조직 통과…밀리미터급 임플란트 양방향 통신미국외교협회, 중국산 원료의약품 의존 경고…한국 등 동맹국 협정 제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