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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리팜의 비타민·미네랄 등 16개 브랜드 인수 지난해 매출 43억 유로…추가 M&A로 성장 가속

독일 제약사 스타다가 오리팜의 비타민 등 소비자 건강 브랜드 16개를 인수했다. 이번 인수로 노르웨이 니코플러스 등 유럽 현지 선도 브랜드를 확보했으며, 지난해 110개 제품을 도입한 데 이은 공격적 확장이다. 지난해 43억 유로(약 6조2350억원) 매출을 기록한 스타다는 추가 인수를 통해 성장을 가속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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