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윌 코넬 의대 연구팀, '셀(Cell)'지 통해 발표 기존 4~6주 치료, 5일 이내로 단축 가능성 제시

FDA 승인 우울증 치료법인 가속 간헐 세타파 연쇄 자극(aiTBS)의 항우울 효과는 전두엽과 섬엽 피질을 잇는 특정 뇌 회로 자극이 핵심인 것으로 확인됐다. 연구진은 광유전학 쥐 모델을 통해 전두엽 자극이 깊은 뇌 구조인 섬엽 피질을 간접적으로 활성화하며 이 연결이 항우울 효과에 필수적임을 증명했다. 이는 TMS 자극 시 섬엽에 미치는 영향을 극대화하면 기존 4~6주 걸리던 치료 기간을 5일 이내로 단축하고 효과를 높일 수 있음을 시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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