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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웅제약이 전남대학교병원과 화순전남대학교병원에 국립대 병원 최대 규모인 총 558병상의 AI 기반 스마트 병상 모니터링 시스템 '씽크' 구축을 완료했다. 씽크는 웨어러블 기기로 환자 생체 정보를 실시간 수집·분석해 이상 징후 발생 시 의료진에게 즉각 알려 신속한 응급 대응을 지원하는 시스템이다. 이번 구축을 발판으로 향후 1조원 규모의 '뉴 스마트 병원' 건립과 연계해 미래형 스마트병원 구축에 속도를 낼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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