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세포치료제 자동화 분야 23개 기업이 총 1조6000억원(11억달러)의 자금을 유치한 가운데, 셀라레스와 오리 바이오텍 두 곳이 전체의 81%를 차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두 회사는 미국 식품의약국(FDA)의 첨단제조기술(AMT) 지정을 받은 유이한 플랫폼으로, 기존 수동 공정의 최대 18%에 달하는 배치 실패율을 개선한다. 이들은 완전 자동화 폐쇄형 시스템을 통해 세포치료제 생산을 표준화하고 상업화를 주도할 예정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