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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그램당 최대 7억9200만달러…선급금 5600만달러 위장관암 등 고형암 표적…최대 5개 프로그램 확장 가능

재즈 파마가 앱셀레라와 프로그램당 최대 7억9200만달러 규모의 T세포 관여(TCE) 항체 개발 계약을 맺었다. 재즈는 선급금 5600만달러를 주고 위장관암 등 고형암 표적 3개 프로그램 독점 개발권을 확보했다. 앱셀레라는 후보물질 발굴을 맡으며, 향후 2개 프로그램을 추가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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