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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마, 3000억달러 특허절벽 만회 위해 M&A '올인' PwC 보고서, '바이오 생태계 완전한 건강 회복'

올해 1분기 전 세계 제약·바이오 M&A 거래액이 650억달러(약 94조원)를 넘어서며 2020년 이후 가장 강력한 분기 실적을 기록했다. 이는 주요 빅파마들이 향후 10년간 약 3000억달러(약 435조원) 규모의 특허 만료에 따른 매출 손실을 만회하기 위해 GLP-1, ADC 등 차세대 모달리티 확보에 나선 결과로 분석된다. 업계는 하반기에도 심혈관 대사, CNS, 면역학, 종양학 분야를 중심으로 M&A 시장이 강세를 이어갈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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