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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17세 3기 환자 대상 적응증 확대 3상서 C-펩타이드 감소 지연 효과 확인

사노피의 제1형 당뇨병 치료제 티젤드(Tzield)가 8~17세 환자 대상 적응증 확대에 성공하며, 매년 6만4000명이 진단받는 시장에 진출했다. 이번 승인은 328명의 환자가 참여한 3상 임상(PROTECT)을 기반으로, 티젤드가 위약 대비 C-펩타이드 수치 감소를 늦추는 효과를 확인했다. 사노피는 확증 3상 임상을 진행 중이며, 티젤드의 작년 매출은 약 1100억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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