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롱코비드 환자 항체, 건강한 쥐에 통증 '복제' 확인"BIOBOOK TEAM입력 2026-06-15롱코비드 환자 일부의 만성 통증 원인이 자가면역이라는 연구 결과가 나왔으며, 연구팀은 87명 환자의 항체를 쥐에 주입해 이를 확인했다. 만성 통증 환자의 항체를 주입받은 쥐에서 통증 행동이 유발됐고, 코로나19 감염자의 최대 20%가 롱코비드를 겪는다. 이번 연구는 정맥 면역글로불린(IVIG) 등 기존 자가면역 치료법을 적용할 환자군 선별에 기여할 전망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