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조발성 알츠하이머, 혈액 바이오마커 높을수록 인지저하 속도↑BIOBOOK TEAM입력 2026-06-15국내 조발성 치매 환자 322명을 2년간 추적한 결과,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의 인지 저하 속도 예측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발성 알츠하이머병은 혈중 바이오마커 수치가 높을수록 증상 악화가 빨랐지만, 전두측두엽치매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이번 연구는 향후 질환별 맞춤형 진단 및 예후 예측의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엔젠바이오 유상증자 청약률 1888%…일반공모 경쟁률 73.7대 1호주 페로노바, 위암·식도암 감시림프절 식별률 96%배아기 미토콘드리아 스트레스, 성체 심장 평생 보호미국 연구진, 줄기세포 표면 당 편집으로 골다공증 골절 위험 감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헌법불합치 7년 만정부, 임신중지 약물 정식 도입…초기 2년 의사 직접 처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