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시간 바이오 소식조발성 알츠하이머, 혈액 바이오마커 높을수록 인지저하 속도↑BIOBOOK TEAM입력 2026-06-15국내 조발성 치매 환자 322명을 2년간 추적한 결과, 혈액검사로 알츠하이머병의 인지 저하 속도 예측이 가능한 것으로 확인됐다. 조발성 알츠하이머병은 혈중 바이오마커 수치가 높을수록 증상 악화가 빨랐지만, 전두측두엽치매는 다른 양상을 보였다. 이번 연구는 향후 질환별 맞춤형 진단 및 예후 예측의 근거로 활용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사노피 3분기 매출 14.3%↑…듀피젠트 35% 성장아스트라제네카, 연 15억달러 절감 구조조정…"고용은 줄이지 않는다"세타라 바이오, 9000만달러 확보…샤르코-마리-투스 신약 개발길리어드, 펩스타 경구 IL-23 억제제 12억7500만달러 인수쿼드메디슨, 골다공증 패치 테리큐패취 1상 IND 신청밤부사 IPO 1억6890만달러 확보…목표 초과 달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