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웨어러블 ECG·AI 심장초음파 연계 이상 징후 탐지부터 진단까지 통합 솔루션 목표

메디아나가 이스라엘 AI 기업 울트라사이트와 손잡고 2034년 6조원 규모로 전망되는 AI 심혈관 진단 플랫폼 구축에 나선다. 이번 협력은 4000병상 이상에 적용된 메디아나의 웨어러블 심전도와 울트라사이트의 AI 심장초음파 기술을 결합하는 것이다. 회사는 AI 진단 영역을 추가해 상급종합병원으로 사업을 확대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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