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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이중 사이토카인 무장 CAR-T 세포치료제가 전임상 모델에서 교모세포종 생존 기간을 2배 이상 연장시킨 것으로 나타났다. 이 치료제는 종양미세환경에서 IL-7과 IL-12 사이토카인 2종을 방출해 T세포 증식과 항종양 면역반응을 동시에 유도하는 기전이다. 기존 CAR-T 대비 사이토카인 방출 증후군(CRS) 발생률을 50% 이상 낮춰, 1년 내 임상 진입을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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