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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상 3상서 16주차 PASI 100 달성률 35% 이상 기록 2027년 상반기 출시 목표

다케다의 건선 신약 '자소시티닙'이 임상 3상에서 16주차 피부 완전 개선(PASI 100)율 35% 이상을 기록, BMS '소틱투' 대비 2.5배 높은 반응률을 보였다. 자소시티닙은 모든 주요 2차 평가변수에서도 우월성을 입증했으며 양호한 내약성을 확인했다. 다케다는 2027년 상반기 출시를 목표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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