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

에시리얼 바이오가 1억100만달러(약 1465억원)를 유치하고 갑상선 안병증(TED)과 그레이브스병(GD)을 동시에 치료하는 신약 개발에 나선다. 후보물질 'ETHY-001'은 자가항체가 수용체를 활성화하는 것을 막는 TSHR 차단 항체로, 올해 첫 인체 임상시험을 시작할 예정이다. 이 약물은 반감기 연장 기술이 적용된 피하주사 제형으로 개발되며, 회사는 다음 주 내분비학회에서 전임상 데이터를 공개할 계획이다.

BIOBOOK TEAM
biobookmedia@biobook.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