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ews셀레브레인 'CB11', 교모세포종 생존기간 2배↑재발성 교모세포종 환자 대상 1상 결과 발표 생존기간 2배 연장…차세대 치료제 기대BIOBOOK TEAM입력 2026-06-09셀레브레인의 교모세포종 치료제 'CB11'이 임상 1상에서 환자 생존기간을 약 2배 늘렸다. 이는 5-FC를 항암제 5-FU로 전환시켜 암 주변에서만 작용하는 유전자 치료제다. 회사는 새로 진단받은 환자 10명을 대상으로 추가 임상을 진행할 예정이다.BIOBOOK TEAMbiobookmedia@biobook.co.kr관련 기사로슈·릴리, 알츠하이머 혈액검사 FDA 승인…55세 이상 대상맥케슨, 정밀의학그룹 22억5000만달러에 인수재즈 지헤라, HER2 양성 위암 1차 치료 FDA 승인센티베라, 하이스코제약과 최대 15억달러 염증질환 라이선스 계약미 의원 "중국, 신약 공급망 초기 단계서 미국 추월"존슨앤드존슨 이마비, FDA 첫 적응증 확대…용혈성 빈혈 치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