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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기반 제조혁신으로 글로벌 경쟁력 강화 목표

농림축산식품부, 중소벤처기업부, 식품의약품안전처가 3일간 열리는 'AI+ 똑똑한 공장쇼'에서 'K-푸드 스마트제조 얼라이언스'를 공식 출범했다. CJ제일제당 등 100여개 기업이 참여하는 이번 얼라이언스는 AI 기반 수요·생산·품질 관리가 통합된 K-푸드 제조 표준모델을 창출하는 민관 협력 플랫폼이다. 정부는 향후 스마트 HACCP, 스마트 GMP 등을 연계 지원하고 푸드테크·전통식품 분야로 참여 기업을 확대해 K-푸드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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